통계를 봤는데, 구글에 내 핸드폰 번호 알아내려고 검색하다가 여기 들어오는 건 뭐임? 번호 알면 전화하려는 걸까?
- 2012/01/2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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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즈스킨 그린티 토너 - 나온지 얼마 안 됐을 때 써보고 리뷰도 올렸었는데, 용기와 성분 리뉴얼 이후엔 처음 구매. 왠지 이솔만 쭉 쓰다보니 이즈스킨도 써보고 싶어져서.
2. 수딩 에센스 젤 - 개털 알레르기로 민감해진 희수 피부에 아무래도 알로에가 좋지 않을까 해서. 그리고 토너 하나만 달랑 사자니 배송비 내는 게 아쉬워 있으면 언제든 쓰는 아이템으로 하나 더해봤음.
화장대처럼 쓰고 있는 방의 일부분은 개선이 필요한 상태다. 과감하게 버리고 해야 하는데 귀찮네.
2. 수딩 에센스 젤 - 개털 알레르기로 민감해진 희수 피부에 아무래도 알로에가 좋지 않을까 해서. 그리고 토너 하나만 달랑 사자니 배송비 내는 게 아쉬워 있으면 언제든 쓰는 아이템으로 하나 더해봤음.
화장대처럼 쓰고 있는 방의 일부분은 개선이 필요한 상태다. 과감하게 버리고 해야 하는데 귀찮네.
- 2012/01/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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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씨 CeCi + 로라메르시에 브랜드북 2012.2



원래 질렀다느니 지름신이 내렸다느니 하는 말은 잘 안 쓰려고 하는 편이다. 사고 싶어서 샀으면서, 마치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힘에 의해 산 것처럼 표현하는 것이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다. 그런데 이건 메일 확인하자마자 아주 잠시, 몇초 고민하고 바로 샀으니 질렀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아, 이미 바닥난 토너나 주문할 것이지 이게 뭣 하는 짓인가...



원래 질렀다느니 지름신이 내렸다느니 하는 말은 잘 안 쓰려고 하는 편이다. 사고 싶어서 샀으면서, 마치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힘에 의해 산 것처럼 표현하는 것이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다. 그런데 이건 메일 확인하자마자 아주 잠시, 몇초 고민하고 바로 샀으니 질렀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아, 이미 바닥난 토너나 주문할 것이지 이게 뭣 하는 짓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