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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요일 저녁엔 목요일쯤 된 느낌이었다. 그 추운 날씨에 7시에 일어나 대치동까지 갔다능... 잠들기 전에 희수한테 7시에 일어날 거라고 했더니 정말 성실하게 깨워주는 센스. 춥고 졸려서 꾸물거렸는데 어쩔 수 없이;; 일어났다. 중무장을 하고 삼성역까지 갔고, 칼바람을 맞으며 금호종금에 도착. CMA계좌 개설하고 버스를 탔는데 막혀서 살짝 지각했다. 출근해서 인터넷뱅킹 등록하고 예비자금 입금 완료. 월요일에도 일찍 일어나 치과 치료를 받으니 하루가 길다 못해 이틀이 나흘 같았다. 어제 지각을 안 했으면 우리은행도 들러서 주택종합청약저축 가입도 하는 건데...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겠다.
오늘은 종신연금 가입했다. 첫 보험료는 카드로 냈지만 앞으로 자동이체를 해야 할 텐데, 월급통장으로 쓰는 CMA계좌에서 자동이체가 안 된다고 하더라. 되는 CMA가 있고 안 되는 CMA가 있다고. 그래서 전화상담으로 가능하다고 확인된 하나대투 CMA를 출금계좌로 등록하려고 했는데 인터넷으론 안 되나보다. 하나대투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알려준대로 해도 안 됐다. 나중에 다시 문의할 예정. 하나 CMA에서 펀드로 20만원 보내고 이자 14원 생겼음. 저..정말 하루만 예치해도...
11월 10일 - 숏컷~!!
11월 11일 - 아침에 하나대투 들러서 CMA계좌 개설, 펀드 매수(온라인 전용). 11월 12일 - 아....... 뭔가 쓰려고 했는데?@ㅁ@ 암튼, 조만간 금호종금 방문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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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by 코코 at 11/18 머리 손질? by 류진영 at 11/12 에궁, 치과 동지시네요.. by 코코 at 11/10 아픈 이가 있으면 그 옆에.. by 카시아파 at 11/09 그러게요.. 괜히 심심할.. by 코코 at 10/30 돈은 초탈해버렸음. 후.. by 코코 at 10/30 치과를 3개월마다 주기.. by 게드 at 10/27 어릴땐 냄새와 아픔이 .. by 류진영 at 10/27 카시아파님~ 오랜만이.. by 코코 at 10/27 시디롬은 확실히 엘지가.. by 카시아파 at 10/25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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