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수가 쎄씨를 읽고 싶다고 해서 주문해줄 때 무료배송으로 받고 싶어서 덩달아 주문했던 책. 암거나 싼걸로 빨리 골라! 막 이러면서... 암튼 나는 뭔 책인지 들춰보지도 않았는데 배송되고 며칠이 지나니 yes24에서 메일을 돌리더라. 그때 쎄씨가 죄다 품절이라 재고가 있던 곳이 yes24뿐이었음.
안녕하세요? 항상 YES24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문하셨던 『English Restart Basic』도서 일부에 파본이 발견되어 안내 메일 드립니다.
107,8쇄의 경우 225페이지부터 250페이지가 인쇄 과정에서 누락되었다고 합니다.
받으신 도서를 확인해 보시고, 파본 도서인 경우 출판사로 연락하시면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립니다.
아래는 출판사에서 보내드리는 안내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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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진 씽크빅 뉴런입니다.
『잉글리시 리스타트』를 구매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잉글리시 리스타트』 베이직 편의 107,108쇄에서 225페이지부터 250페이지가
인쇄 과정에서 누락된 채 유통, 판매되었습니다.
107,108쇄를 구입하신 독자께서는 출판사로 문의주시면 빠른 시간에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독자 여러분의 시간에 불편함을 드려 더없이 죄송합니다.
앞으로 좀 더 철저한 인쇄 품질의 관리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출판사 문의전화 : 02-3670-1028/1048/1502/1570/1571
희수에게 확인해보라 했더니 정말 225페이지 다음이 242페이지란다. 전화번호 알려주니 아무 택배나 이용해서 착불로 보내라고 한단다. 사무실에서 택배 보낼 때 꼽사리로 보냈음. 배송받을 곳으로 우리집 주소를 포스트잇에 적어서 책에 붙였음. 그러나 오늘 출근하니 사무실로 와있네... 파본 책임지는 김에 배송도 조금 더 신경 써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