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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퇴근 후 머리를 자른 듯하다. 가물가물. 목표는 숏컷인데 한방에 가는 것보다는 조금씩 자르는 것이 좋을 듯하여 단발에 도전. 미용실 언니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확실히 하려고 사진까지 보여주더니 결국 내가 고른 것보다 짧게 잘라주었다. 하루빨리 숏컷으로 가야 할 듯..
갑자기 윈도가 맛이 갔었다. 월요일 밤으로 기억. 화요일에 접선하여 CD를 얻고(추정) 다시 윈도 설치를 하려 했으나 읽다가 번번이 실패. DVD-RW가 이상한 것 같았다. 전에도 멀쩡한 CD를 읽지 못한 이력이 있으므로 교체를 결심. 삼성이었던 것을 LG로 바꾸니(목요일) 한방에 성공. 옛날옛날에 쓰던 컴터도 삼성 CD-ROM때문에 심하게 마음고생을 했는데(당시엔 게다가 비쌌다고) 이번에도 삼성이 말썽이다. 이제 삼성은 되도록 안 쓰도록 할 계획이다. 다른 가전제품도. 메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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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통장은 좋습니다!..
by Dany at 11/26 응 by 코코 at 11/18 머리 손질? by 류진영 at 11/12 에궁, 치과 동지시네요.. by 코코 at 11/10 아픈 이가 있으면 그 옆에.. by 카시아파 at 11/09 그러게요.. 괜히 심심할.. by 코코 at 10/30 돈은 초탈해버렸음. 후.. by 코코 at 10/30 치과를 3개월마다 주기.. by 게드 at 10/27 어릴땐 냄새와 아픔이 .. by 류진영 at 10/27 카시아파님~ 오랜만이.. by 코코 at 10/2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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